[한강타임즈]
가물치는 "생존력과 지구력이 강한 민물 물고기로, 경쟁이 치열한 가요계에서 길게 살아남으라는 의미에서 소속사 대표님이 지어주신 이름이에요"라며 이젠 애착심까지 생겼다"고 말한다.특히 K-MUCH의 첫인상이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흔한 옆집 오빠처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특히 크레용팝 선배들이 있는 크롬엔터테인먼트의 그룹 답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인들의 장.단점에 대해서 로키는 무엇이든 금방 적응을 잘 하고, 쇄골 라인과 눈과 눈썹, 그리고 살짝 올라가는 입꼬리가 장점이며. 단점은 첫 인상이 강해서 약간 무서워 보인다는 점이고, 특기는 태권도와 덤블링이라고 말했다.
보너스는 일단 동양인의 얼굴에 선해보이는 눈웃음을 가진 게 장점인 반면 단점은 잠이 너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나는 게 조금 힘들다고 했다.
지로우는 특기는 랩과 작사라며 예쁜 두상이 매력포인트라고 했다.
큐는 보컬인 만큼 보이스가 장점이며 조금 작은 키와 까만 얼굴이며 아토는 단점은 주변 정리 정돈을 잘 못하며 안무창작이 특기라고 전했다.

남자 크레용팝으로 불리는 가물치는 코믹하고 중독성있는 음악을 한다는 질문에 크레용팝 선배들을 보면서 더 힘을 얻고 크레용팝 선배들이 가물치를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특히 크레용팝이 같은 회사 소속으로 가물치도 더 멋있고 개성있게 대중에게 인정받아야겠다는 자극제가 돼고 있으며 '크레용팝의 후배라는 타이틀 덕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다들 친누나 같이 챙겨주고 있어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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