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타임즈 백진아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3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빌라관리사무소를 올해 4개 구역을 추가해 총 7개 구역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구는 ‘2025년 빌라관리사무소 확대구역 대상지’를 공모해 총 4개 구역을 선정한다. 삼양동, 송천동, 번2동, 수유1동, 수유3동, 우이동, 인수동 등 총 7개 동을 대상으로 하며, 이미 빌라관리사무소가 운영 중인 미아동, 송중동, 번1동, 수유2동과 다세대주택 밀집도가 낮은 삼각산동, 번3동은 제외된다.대상지는 연립주택 및 다세대주택 등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 밀집
강북구 | 백진아 기자 | 2025-01-23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