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여장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극찬!!
틴탑(TEEN TOP)의 니엘이 여장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일본 첫 단독 콘서트에서 면사포를 쓰고 수줍은 여장 퍼포먼스를 선보인데 이어 두 번째 여장도전에 나선 것.
이번 주 방송되는 SBSMTV ‘틴탑의 뜬다 백퍼’의 연기미션에서 ‘옥탑방왕세자’를 완벽재현하기 위해 배역에 맞는 의상과 분장에 도전하였다.
이에 여자주인공 역할을 맞은 니엘은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등장, 한지민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니엘을 본 SBSMTV ‘틴탑의 뜬다 백퍼’의 촬영 여자스텝들은 ‘뒷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여자같다’며 감탄이 이어졌다.

특히 한 네티즌은 “완벽하게 여자로 변신한 니엘도 어쩔 수 없는 남성본능!! 원피스를 입고 앉은 쩍벌남!!ㅋ”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연기돌이 되기 위해 열연을 펼친 틴탑(TEEN TOP)과 백퍼센트(100%)의 ‘옥탑방왕세자’와 ‘시크릿가든’은 오늘 7일 오후 9시 SBSMTV‘틴탑의 뜬다 백퍼’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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