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매주 금요일 낮 12시부터 50분간 성동구 소식과 구민들 사연으로 방송이 진행되는데 방송 당시 인터넷방송국 서버가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성동구청 관계자는 "김희철이 현재 인터넷 방송국에서 홍보와 관련된 영상 촬영 및 편집을 하는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이보다는 방송 경험을 살려 라디오 DJ로 적합하다고 판단 발탁했다"며 "병무청으로부터 성동구 관련 홍보활동이 가능하다는 확인서를 받았지만 이를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구청은 김희철이 진행하는 '휴식이 있는 공간 보이는 라디오'가 반응이 좋으면 소집해제하는 날까지 계속 맡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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