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타임즈]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14년 05월 13일자 홈페이지 <사회>면에서 "MBC 방송사고, '리얼스토리 눈' 제작진 사과"라는 제목으로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병언 전 회장 측에 확인한 결과, 유병언 전 회장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천해지의 대주주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소유하지 않았으므로 실소유주가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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