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중구의회 송재천 의원과 조미정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 의원은 ‘공약 이행’ 분야 최우수상에, 조미정 의원은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송재천 의원이 수상한 ‘공약 이행’ 분야는 ▲완료도(70점) ▲주민 소통(30점)으로 평가한 것으로 송 의원의 높은 공약 이행률과 적극적인 주민 소통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조미정 의원이 수상한 ‘좋은 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10점)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10점)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10점) ▲대안의 독창성(10점) ▲목적의 적합성(10점) 등으로 평가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송재천 의원은 “구민과 약속인 공약사항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여러 활동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으로 더 큰 책임감을 부여받았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남은 시간 동안 공약 이행을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미정 의원은 “양육자가 주축이 되어 서울특별시 중구 최초로 발의되었던 주민 발의 조례안이 논의 조차되지 못하고 각하되었을 때 너무나 안타까웠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조례에 반영하는 등 중구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의정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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